홍천 은행나무숲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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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천 은행나무숲 해마다 10월이면 한 달 동안 일반에 개방되는 홍천 은행나무숲은 개인이 30년 동안 정성껏 가꾼 숲이다. 홍천 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명소로, 약 2,00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장관을 이룬다. 10월이면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황금빛 풍경을 만들어내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끈다. 인근에는 홍천 9경 중 하나인 삼봉약수와 구룡령이 위치해 있어, 이 일대는 가을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처음 25년 동안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으나, 2010년부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면서 10월 한 달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가칠봉, 삼봉약수, 국립삼봉자연휴양림 등이 있어, 편안한 휴식을 위한 여행지로 들러볼 만한 곳이다. 문의 및 안내 033-433-1259 홈페이지 https://www.hongcheon.go.kr/tour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광원리 686-4 이용시간 10:00~17:00 ※ 10월 개방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휴일 11월~9월 주차 불가능 입장료 무료

성남시, 3회 추경 3072억 편성…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등 미래 산업·생활 인프라 투자

  경기 성남시가 4차 산업 특화 도시로의 도약과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을 핵심 과제로 삼고 3000억원이 넘는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14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기존 예산 대비 3072억원을 늘린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성남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이 시의회를 통과할 경우, 성남시의 올해 총살림 규모는 기존 4조2864억원에서 4조5936억원으로 약 7.17% 확대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예산 배정의 핵심 축을 '인공지능(AI) 기반 첨단 미래산업 육성'과 '쾌적하고 안전한 시민 생활 환경 조성'에 두었다.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608140842052041

2026년 입추 날짜와 말복 날짜는 언제일까? 입추 뜻과 유래, 풍습

  2026년 입추 날짜는 언제일까요? 또 말복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헷갈리는 입추와 말복의 날짜부터 입추의 뜻, 유래, 전통 풍습까지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입추가 지나도 더운 이유와 처서와의 관계까지 함께 알아보며 2026년 절기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살펴보세요. 01. 2026년 입추 날짜와 말복 날짜는 언제일까? 입추 뜻과 유래, 풍습 - 2026년 입추 날짜는 8월 7일, 말복 날짜는 8월 15일이다. - 입추는 가을이 시작되는 절기이며, 말복은 여름 보양의 마무리를 의미한다. - 입추는 24절기 가운데 열세 번째 절기로 대서와 처서 사이에 위치한다. - 입추 이후에도 무더위가 이어질 수 있으나, 처서가 가까워지면 더위가 누그러진다. - 입추는 가을 수확을 준비하는 시기로, 농작물의 여물기 시작과 들판의 색 변화가 일어난다. - 입추 이후의 절기는 처서, 백로, 추분 등이 있다. - 2026년 처서 날짜는 양력 8월 23일 - 처서는 24절기 중 14번째 절기로, 더위가 물러가는 시기 - 처서가 지나면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 - 처서는 더위가 물러가기 시작하는 시기를 뜻함 - 처서 이후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지므로 건강관리 필요 -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제철 음식 섭취가 도움이 됨 - 처서 이후에는 계절 변화를 느끼며 건강한 가을 준비 필요

건설근로자 교육_실생활과 밀접한 실제 욕실 드레스룸 만들기 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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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근로자 교육_실생활과 밀접한 실제 욕실 드레스룸 만들기 교육 시행 교육취지 : 청년·여성 등 다수 종사·선호 직종 등에 대한 훈련을 통하여 숙련 기능인의 손끝기술 전수 체계 마련 및 신규인력의 진입을 촉진하여 건설근로자의 직업능력 향상 및 생활안정 도모 - 건설현장 고령화, 내국인 숙련인력 부족 등에 따라 청년층 인력 양성을 위한 기능훈련, 현장실습 및 또래 네트워크 지원 등 현장성을 반영하고, 숙련 수준 및 훈련 대상을 고려한 맞춤형 훈련과정 운영 교육명: 실생활공간 구성과정 참여자격: 건설업 입직 희망자, 직업안정기관 및 공제회 취업지원시스템에 건설직종으로 구직등록 중인 자 교육 과정: ALC 블록 쌓기-창호 문틀 설치-전기, 건축배관 매립 박스거취-방수공사-벽타일 바닥타일 붙이기, 줄눈시공-방통-도장-가구설치-도배,장판- 준공-철거 등 실제 욕실 드레스룸을 건축 순서에 따라 짓고 철거까지 함으로써 건축물 짓기의 A~Z 까지를 다 경험할 수 있는 값진 교육이 시행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물론 기술습득까지 이루어진 교육이 시행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건설 분야라 하더라도 부분 과정을 나눠 도장, 방수, 타일, 도배, 배관 등을  따로 따로 교육했다면 이번 실생활 교육은 각과정 전문 기능장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숙련된 기술을 전수해 주고 취업까지 연계 되는 아주 값진 교육이다.  취업 전선에 나서기 전에 희망자들은 현장 체험까지 함으로써 원하는 기술과 적성에 맞는 분야까지 미리 알고 적응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진다. 건설현장에서 점차 한국인 노동자가 사라져 가는 현실을 타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한다. 글쓴이 : 이애림실자(국제기술교육원)

무더위 이기기 으악! 밖에 나갔더니 너무 덥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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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이기기  으악! 밖에 나갔더니 너무 덥잖아! 잠깐만... 이러다 더위 먹는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무더위 예방수칙을 준비해봤어! 먼저, 햇빛이 가장 강한 오후 2시~5시에는 야외활동을 조금만 줄여보자! 밖에 나가야 한다면 그늘 길로 다니고, 너무 급하게 말고 천천히 걷는 것도 중요해! 그리고 외출하기 전엔 자외선 차단제도 꼭 바르고! 물은 목마르기 전에 조금씩 자주 마셔주는 게 좋아. 집이나 실내에서는 시원한 온도를 유지하고, 골고루 잘 먹어야 더위를 이겨낼 힘이 생긴다구! 우리 모두 작은 습관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자! ※ 본 저작물은 '교육부'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한 '무더위 이겨내는 7가지 수칙 l 학교종이 땡땡땡 (작성자:디지털소통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교육부( https://www.moe.go.kr/)' 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세 링크: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341&lev=0&statusYN=W&s=moe&m=020202&opType=N&boardSeq=106703

전주 전동성당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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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동성당 야경을 즐기자 차원석 기자

NC킴스클럽. 건강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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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백화점 킴스클럽에. 건강기능 식품 판매중이다. 차원석 기자

유아 훈육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유아 훈육 방법 유아 훈육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유아 훈육은 아이의 행동을 바로잡는 것보다, 아이의 정서와 행동 원인을 이해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특히 가정에서는 무시·비난·조롱 같은 부주의한 지도를 피하고, 경청·공감·즉시·일관성 같은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유아 훈육 원칙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면 아이가 행동을 되돌아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함께 규칙을 정해보세요: 보호자가 강요하기보다 아이가 책임감을 갖고 지키도록 유도합니다. 다른 사람을 개입시키지 마세요: “경찰이 혼내줄 거야” 같은 협박은 효과가 없고 오히려 불안만 키울 수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 즉시 하세요: 아이는 과거를 잘 기억하지 못하므로, 잘못한 행동과 즉각 연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관성을 보여주세요: 같은 잘못에 대해 상황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면 아이가 혼란스러워합니다. 체벌은 하지 마세요: 체벌은 권리존중 지도와 맞지 않으며, 정서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행동 이해하기 행동을 ‘반항’으로만 보지 말고, 스트레스·기술 부족·욕구 미충족 등 원인을 함께 탐색하는 접근이 권장됩니다. 예를 들어 물건을 던지는 행동은 ‘무엇을 원하나’, ‘어디가 불안한가’, ‘어떤 기술이 부족한가’ 등을 함께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실전 예시 물건 던지기: “지금 던지면 부딪혀 다칠 수 있어. 내가 도와줄게.”처럼 즉시 위험을 설명하고, 안전한 행동을 함께 제시합니다. 소리 지르기: “너무 크게 말하면 다른 사람도 불편해. 이렇게 말해볼래?”처럼 대체 표현을 함께 연습합니다. 분리 훈육: 반복적·중대한 문제행동이 교육활동을 방해하면, 규칙에 따라 분리 지도나 보호자 인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1 출처 2건 전체보기

남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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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야경 구경 하려면 이태원 추천

기온으로 부터 몸지키기

직접 찍은 현장 사진 속 온도계를 보니, 눈으로 보면서도 믿기 힘들 만큼 뜨거운 기운이 온 땅을 가득 채우고 있음을 느낍니다. 밭에서 자라는 작물들도, 길을 오가는 사람들도 모두 이 강렬한 화기(火氣) 속에서 버텨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 ​ 🌍 일본 구마모토 지진과 세계적 기상이변, 그리고 우리의 마음가짐 ​ 단순히 날씨가 뜨거운 것을 넘어, 최근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폭염, 가뭄, 지진 등 예측하기 힘든 기상이변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연의 거대한 변화 앞에서 우리 인간이 느끼는 불안감과 걱정도 커져만 갑니다. ​ 명리학(命理學)의 관점에서 볼 때, 음양오행의 균형이 깨지거나 어느 한쪽의 기운(특히 강렬한 火와 土의 기운)이 극에 달할 때 자연과 인간사회 모두 큰 파동을 겪게 됩니다. ​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단순히 불안해하기보다, 변화의 흐름을 읽고 지혜롭게 대책을 세우며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1. 몸 건강 챙기기 (수기/水氣 보충):극심한 폭염 속에서는 체력 소모가 큽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으로 몸 안의 기운을 다스려야 합니다. ​ 2. 마음의 평정 유지:자연의 이변이나 사회적 불안 속에서도 내면의 중심을 잃지 않는 지혜가 소중합니다. ​ ​ 3. 길흉화복을 대비하는 지혜:내 운의 흐름을 정확히 알고, 다가올 변화에 미리 준비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보다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 [출처] [현장 소식] 44도까지 치솟은 현장 온도계… 지구촌 기상이변과 사주 명

경기 광주시는 내댤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경기 광주시는 내댤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무인 매장, 인공지능 및 로봇 활용 여부, 스마트 농장 운영 여부 등 최근 디지털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신규 항목이 처음 포함됐다. 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광주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2만 4832곳이다. 조사 항목은 매출액과 종사자 수 등 공통 항목 12개와 업종별 특성 항목 26개 등 총 38개다. 조사는 사업체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 87명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는 현장 방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법적으로 보장된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잠정 발표를 거쳐 2027년 6월 최종 확정·공표될 예정이다. 경제총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디지털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 광주시, 내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광주시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향상과 적기 비료 공급을 위해 내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기존 11월에 진행하던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개정된 사업 지침에 따라 올해부터 6월로 앞당겨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10일까지 농업e지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11일부터 7월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및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동 지역은 시 농업정책과에서 받는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농지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원 품목은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퇴비·가축분퇴비 등 부숙 유기질비료 2종이다. 지원 금액은 비료 종류와 등급에 따라 20㎏ 기준 1포당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다만 시는 신청 시점의 비료 가격과 실제 공급 연도인 내년도...

기능등급제 연계 교육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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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성은 높이고, 역량은 탄탄하게! 기능등급제 연계 교육 지원사업 국토교통부와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연계한 기능등급제 연계 교육이 전국에서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각 4일간 초급, 중급으로 구분되어 이론 실습교육이 있으며 4일 다 참석시 기술인정하는 수료증이 건설근로자공제회서 발급됩니다.  이 교육의 장점은 1. 직종, 등급별 맞춤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 2. 교육비 전액 무료, 교통비 식비로 일27,000원 지원! 3. 등급 보유자 수요증가에 따른 미래 대비 가능 (፠ 건설사업주 시공능력평가반영 & 교육 의무화 대응) - 승급교육은 건설기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18개 직종이 올해 실시된다. 형틀목공, 건축배관, 도장, 방수, 건축기계설비, 보온, 보일러, 상하수도배관, 유리 지붕, 철거, 토공, 포장, 플랜트기계설비, 플랜트배관, 플랜트전기설비, 플랜트 특수용접등 - 참여 대상: 퇴직공제 보유자 가능 초급과정은 초급 이상 기능등급보유자 (직종무관) 중급과정은 중급 이상 기능등급보유자 (해당직종) 글쓴이: 이애림(국제기술교육원)  

김영란법 등등등 그런걸로인해.

  김영란법 등등등 그런걸로인해. 언젠가부터 스승의 날이나 그냥 평상시에. 제자들이, 학부모들이 각종 선생님들에게. 선물을 못주고 있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단순 편지선물정도만 주고받는걸로 압니다. ​ 우리 어릴적처럼 노골적인 촌지가 오고가는것도. 아니고,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예의상 감사함과. 축하 등을 표시하는게 꽃이나 케익같은 선물인데, ​ 선생님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런것조차. 주지도 못하고, 받지도 못하는 현실입니다. ​ 저도 한때 스승이었습니다. ​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에서 체육수업을 가르쳤던적이 있으며, 6년간의 군생활 조차도 교관으로 복무했습니다. 그때 무조건 모든 선물을 안받은건 아닙니다. ​ 제자들에게 아주 자그만한 선물들도 받아봤고, 동료선생님들이 주는 선물도 받아봤고, 대학제자들이 직접 만든 스승의 날 케익도. 받아봤습니다. ​ 그런데, 지금 뉴스를 보니 제가 받아본. 그런 선물들 조차도 불편하고, 불안해서, 못받고, 안받고 있다는 현실에 한숨을 쉬어 봅니다. ​ 종종 우리 내포천사님들께서도 선생님들께. 선물하는것에대해 묻고 답하는 글들이 보이는데, 선물을 주고 싶어도 고민을 해야한다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 바닥으로 떨어진 교권... ​ ​ 이거 어떻게 다시 원상태로 돌릴수 있는 방법이 없는건지요!!! ​ 이번 스승의날엔 제가 존경하는 은사님을 찾아가 식사도 대접하고, 선물도 드리고 오려고 합니다. 그 은사님께서는 정년한지도 오래되었습니다. ​ 물론 저도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쳐봤기 때문에 옛제자들중 누군가는 카톡이라도 보내주겠죠.^^ ​ 이곳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위로와 격려와 응원을 드립니다.🙏🩵☕️🌹🎂 [출처] 스승의날에 주는 선물요!!!☕️🌹🎂 (💚 내포천사 💚) | 작성자 카페지기 튼튼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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