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경기 광주시는 내댤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경기 광주시는 내댤 22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는 무인 매장, 인공지능 및 로봇 활용 여부, 스마트 농장 운영 여부 등 최근 디지털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한 신규 항목이 처음 포함됐다. 조사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광주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 2만 4832곳이다. 조사 항목은 매출액과 종사자 수 등 공통 항목 12개와 업종별 특성 항목 26개 등 총 38개다. 조사는 사업체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과 모바일을 활용한 온라인 조사와 조사원 87명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는 현장 방문 조사를 병행해 진행된다.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법적으로 보장된다. 조사 결과는 올해 12월 잠정 발표를 거쳐 2027년 6월 최종 확정·공표될 예정이다. 경제총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디지털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 광주시, 내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광주시는 농업인의 영농 편의 향상과 적기 비료 공급을 위해 내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기존 11월에 진행하던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개정된 사업 지침에 따라 올해부터 6월로 앞당겨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은 10일까지 농업e지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11일부터 7월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및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동 지역은 시 농업정책과에서 받는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농지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원 품목은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퇴비·가축분퇴비 등 부숙 유기질비료 2종이다. 지원 금액은 비료 종류와 등급에 따라 20㎏ 기준 1포당 1300원에서 1600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다만 시는 신청 시점의 비료 가격과 실제 공급 연도인 내년도...

기능등급제 연계 교육 지원사업

이미지
 전문성은 높이고, 역량은 탄탄하게! 기능등급제 연계 교육 지원사업 국토교통부와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연계한 기능등급제 연계 교육이 전국에서 다양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각 4일간 초급, 중급으로 구분되어 이론 실습교육이 있으며 4일 다 참석시 기술인정하는 수료증이 건설근로자공제회서 발급됩니다.  이 교육의 장점은 1. 직종, 등급별 맞춤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 ! 2. 교육비 전액 무료, 교통비 식비로 일27,000원 지원! 3. 등급 보유자 수요증가에 따른 미래 대비 가능 (፠ 건설사업주 시공능력평가반영 & 교육 의무화 대응) - 승급교육은 건설기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18개 직종이 올해 실시된다. 형틀목공, 건축배관, 도장, 방수, 건축기계설비, 보온, 보일러, 상하수도배관, 유리 지붕, 철거, 토공, 포장, 플랜트기계설비, 플랜트배관, 플랜트전기설비, 플랜트 특수용접등 - 참여 대상: 퇴직공제 보유자 가능 초급과정은 초급 이상 기능등급보유자 (직종무관) 중급과정은 중급 이상 기능등급보유자 (해당직종) 글쓴이: 이애림(국제기술교육원)  

김영란법 등등등 그런걸로인해.

  김영란법 등등등 그런걸로인해. 언젠가부터 스승의 날이나 그냥 평상시에. 제자들이, 학부모들이 각종 선생님들에게. 선물을 못주고 있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단순 편지선물정도만 주고받는걸로 압니다. ​ 우리 어릴적처럼 노골적인 촌지가 오고가는것도. 아니고,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예의상 감사함과. 축하 등을 표시하는게 꽃이나 케익같은 선물인데, ​ 선생님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런것조차. 주지도 못하고, 받지도 못하는 현실입니다. ​ 저도 한때 스승이었습니다. ​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에서 체육수업을 가르쳤던적이 있으며, 6년간의 군생활 조차도 교관으로 복무했습니다. 그때 무조건 모든 선물을 안받은건 아닙니다. ​ 제자들에게 아주 자그만한 선물들도 받아봤고, 동료선생님들이 주는 선물도 받아봤고, 대학제자들이 직접 만든 스승의 날 케익도. 받아봤습니다. ​ 그런데, 지금 뉴스를 보니 제가 받아본. 그런 선물들 조차도 불편하고, 불안해서, 못받고, 안받고 있다는 현실에 한숨을 쉬어 봅니다. ​ 종종 우리 내포천사님들께서도 선생님들께. 선물하는것에대해 묻고 답하는 글들이 보이는데, 선물을 주고 싶어도 고민을 해야한다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 바닥으로 떨어진 교권... ​ ​ 이거 어떻게 다시 원상태로 돌릴수 있는 방법이 없는건지요!!! ​ 이번 스승의날엔 제가 존경하는 은사님을 찾아가 식사도 대접하고, 선물도 드리고 오려고 합니다. 그 은사님께서는 정년한지도 오래되었습니다. ​ 물론 저도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쳐봤기 때문에 옛제자들중 누군가는 카톡이라도 보내주겠죠.^^ ​ 이곳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위로와 격려와 응원을 드립니다.🙏🩵☕️🌹🎂 [출처] 스승의날에 주는 선물요!!!☕️🌹🎂 (💚 내포천사 💚) | 작성자 카페지기 튼튼아빠

공항철도, 가정의 달 맞아 ‘패밀리 페스티벌’ 개최

5월 2일∼5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서 체험형 콘텐츠, 굿즈 팝업 운영 ■ 공항철도(주)(이하 공항철도)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4일 휴무)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항철도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하이커그라운드 1층 레이싱존과 5층 플레이존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공항철도만의 특색을 살린 체험형 콘텐츠와 고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공항철도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 1층 레이싱존에서는 열차 모형을 무선으로 조정하는 레이싱 코너를 비롯해 공항철도 열차 선로를 직접 꾸며볼 수 있는 블록 조립 체험, 포토기기를 통해 공항철도 캐릭터인 스피, 나르, 다르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으로 운영된다. ■ 5층 플레이존에서는 기관사 체험이 가능한 ▲열차운전체험(모의운전), ▲안내방송 녹음 및 감성방송 청음 ▲4.3초 스톱워치 챌린지 등 공항철도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레이싱존과 플레이존의 콘텐츠를 체험하고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에게는 스크래치 복권, 직통열차 입체 퍼즐, 인형 뽑기 쿠폰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 행사 기간 중 5층에서는 고객들의 출시 요청이 많았던 굿즈 팝업스토어도 함께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직통열차 모형 블록’과 공항철도 고유의 향을 담은 ‘AREX Breeze(디퓨저)’ 등 한정판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 아울러 포토존에서 운영되는 포토기기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할 예정으로, 이번 행사는 즐길거리와 함께 나눔의 의미도 더하게 된다. ■ 공항철도는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개통 18주년을 기념해 ‘스피 생...

탄천 야경조명

이미지
야경 조명을 촬영하고 있다 차원석기자

어떤 기술을 배우면 길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을까??

이미지
 어떤 기술을 배우면 길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을까?? 구구팔팔 이란 말이 나온지 오래되었다. 팔팔하게 99세 까지 산다는 말인데, 뭘 그렇게 오래 살아 징그럽게 하던 분들이 살아 보니 그게 되네, 세월 빨라, 벌써 99세야 하는 분들이 많다. 당연히 생활유지를 위해서는 경제활동도 동반되어야 하다 보니 80이 넘어서도 무슨 일이든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 실정이다. "나는 나이 먹어서 무슨 일을 하는게 좋을까 '' 이 생각을 안 해본 분들은 얼마 없을 테고, 우리 세대 부모님들을 포함해 현재 4,50대 분들도 노후 대책을 제대로 준비한 분들은 많지 않은 형편이다.  거기다 AI 다 뭐다, 웬만한 사무일은 AI 가 더 잘 만들게 되어 꼭 사람 손이 필요한 직업이 각광받는 시절이 되었다. 사람 손이 필요한 직업 중에 하나가 건설 현장 일이다. 물론, 로봇이 하는 일도 많이 있지만, 마감 처리나 붙이고 깍고 하는 섬세한 작업은 사람손이 필요하다. 아마 로봇이 더 발전해도 이 분야는 사람손이 가장 늦게까지 필요한 분야가 될 것이다. 모듈화 하는 작업이 이루어져 빠르고 저렴한 성냥갑 같은 건축물이 많아 지지만  그 반대의 것을 원하는 현상은 더 많아질 것이다. 기술력이 높아지고 섬세한 작업을 요구하는 작업이 많아질 것인데 이것을 증명할 방법이 없다. 자격증 소지나 나는 현장밥 20년 먹었다. 아무리 떠들어도 믿어 주는 사람이 별로 없고, 실제 일을 시켜 봐도 그저 그렇다는 평가 받기가 대부분이다. 구인, 구직자간의 매칭을 위해서는 공기관에서 인정하는 자격증+현장 경력인정서가 필수다. 물론, 기술수첩이 있지만 이건 소수의 민간에서 통용되다 보니 많은 현장 노동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되었다. 그래서 실시된 것이 기능등급제 연계 교육이고 쉽게 접근해서 교육하고 수료증을 발급받음으로써 미래를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 작성자: 이애림(국제기술교육원)
최신 기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페이지를 불러오는 중...